예솔이 백일잔치를 마치고

2009.07.17 15:23

김원석 조회 수:9606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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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81년 4월 어느 토요일 아들 놈 예솔이 백일잔치를 끝내고 돌아가신 장태범 선생님의 안내로 라자로 마을에서.

(장태범 선생님은 라자로 마을에 있는 오전분교 분교장으로 있었다)

앞줄 왼쪽이 장태범, 이영호, 이동렬, 이준연, 백진(백영수 선생님의 자제로 화가),

그 뒤가 이영호 선생님 사모님, 돌아가신 고성주, 김종상, 신동량(효성사 사장),

이홍우(동아일보 ‘나대로’를 그렸던 화가), 박동일(서양화가) 선생님.

뒤로 성모마리아 상과 목련꽃이 흐드러지게 피었다.

나는 다음 손님을 맞느라 함께하지 못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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