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생님 메일 받고 바로 가입해서 둘러보고 있습니다.

오늘 하늘처럼 제 마음이 맑아지는것 같아요.

저도 동시를 쓴다고 하면서

요즘은 게을러서인지 통~ 보이는게 없었는데

선생님 홈피 보니까 동시가 막 샘솟고 있네요.

자주 들러 보석같은 글들 야곰야곰 먹겠습니다.

 

와~ 신난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