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네방네

2005.02.22 10:18

김원석 조회 수:20947



김원석||이광익||대교출판||서울과 왕십리, 압구정, 가마물, 오세암, 아차산, 울릉도, 불암산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지명에 얽힌 이야기를 담았다. 옛 이야기와 함께 현재 그 곳이 어떻게 변했는지도 다루어 한 눈에 지역의 역사와 변천 과정을 알 수 있다. 동양화풍의 잔잔한 삽화가 이야기와 잘 어울린다.

자신이 살고 있는 곳의 지명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, 옛날 사람들이 그곳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았고, 어떤 역사적 사건과 얽혀있는지를 자연스럽게 파악하면서 현재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를 남긴다. 지리, 역사, 문화, 인물 등 다양한 소재로 지명 이야기를 풀어 나간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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