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리 없는 말(85) - 사랑하는 아들..

2006.03.09 10:17

김원석 조회 수:73534





댕- 댕- 대엥
포근한
종소리




댕- 댕- 대에엥
"사랑하는 내 아들…"
마음에 젖어든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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