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 걸음 뒤로

2011.03.12 21:26

김원석 조회 수:11243

기세 등등하던 겨울이

봄에 자리를 내주고 있습니다.

지금 있는 자리

아무 자리가 아니더라도

내 자리가 아니니 내 주어야 할 것입니다.크기변환_DSC00268.JPG 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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