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캔0103.jpg +

난정 어효선 선생님 9주기가 다가옵니다.

정원석 박사님이 경동외과 원장으로 있던

부근 일식집에서

난정 선생님을 모시고 찍었던 사진입니다.

(왼쪽부터 난정 선생님, 나, 정박사님).


로그인

메뉴

오늘:
0
어제:
0
전체:
860,965


Powered by XE.